5장
파주살이
혼자 해 볼 수 있는 것과, 거기서 멈추고 불러야 하는 지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 한파(12월~2월) 빈집·주말주택 겨울 물빼기(퇴수) 순서 — 파주 적성·파평 전원주택 겨울 나기 파주 적성·파평·광탄의 주말주택과 오래 비우는 집은 겨울에 물을 빼 두지 않으면 봄에 동파 누수로 돌아옵니다. 메인 밸브 잠금부터 수전·변기·보일러 배관·트랩까지 퇴수 순서와 다시 쓸 때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한파(12월~2월) 계량기함 동파 — 보온재 채우는 법과 계량기가 깨졌을 때 연락할 곳 (파주 금촌·문산·운정) 파주 한파에 가장 먼저 어는 곳이 수도 계량기함입니다. 보온재를 빈틈없이 채우는 순서, 계량기 유리가 깨졌을 때 수도사업소에 먼저 연락해야 하는 이유, 계량기 앞뒤 배관이 언 경우의 구분을 정리했습니다.
- 태풍·집중호우(7월 말~9월) 축사·농가 마당 배수로와 오수관 관리 기본 — 파주 파평·적성 농가가 철마다 볼 것 파주 파평·적성·법원 농가와 축사는 마당 배수로, 오수관, 빗물이 한데 얽혀 집중호우 때 넘치고 한파에 얼기 쉽습니다. 빗물과 오수를 나누는 기본, 철마다 손볼 곳, 막혔을 때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장마철(6월 말~7월) 캠핑장·펜션 성수기 전 배수 점검 — 파주 적성·탄현 개수대·샤워장·화장실·그리스 파주 적성·탄현 캠핑장과 펜션은 여름 성수기와 장마가 겹쳐 개수대·샤워장·화장실 배수가 한꺼번에 막히곤 합니다. 손님 몰리기 전에 확인할 순서와 그리스 관리, 막혔을 때 먼저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장마철(6월 말~7월) 운정 신축 단지 입주 첫 해 배수 문제 — 하자보수 접수 대상인지 사용 중 막힘인지 운정신도시 신축 단지에 입주한 첫 해에는 배수가 느리거나 냄새가 올라오는 일이 생깁니다. 공사 잔재 같은 하자 쪽인지 사용 중 막힘인지 가르는 단서와, 관리사무소·하자보수 창구에 먼저 물어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한파(12월~2월) 지하수 쓰는 집 수압이 갑자기 약해졌을 때 — 파주 전원주택 가압펌프·압력탱크 보는 순서 파주 적성·파평·광탄 등 지하수 쓰는 집에서 수압이 갑자기 약해지면 전원, 압력계, 압력탱크, 필터, 펌프 순서로 짚어 보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한파 날 펌프 동결과 장마철 전기 문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장마철(6월 말~7월) 정화조 냄새·오수받이 넘침 — 파주 전원주택에서 정화조 청소가 필요한지 배관 막힘인지 가르는 법 파주 전원주택과 농가에서 마당 냄새가 나거나 오수받이가 넘칠 때, 정화조가 찬 것인지 정화조 앞 배관이 막힌 것인지 가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장마철과 해빙기에 특히 헷갈리는 신호도 함께 적었습니다.
- 가을 낙엽철(10~11월) 가을 낙엽이 우수관·옥상 배수구를 막을 때 — 파주 헤이리·교하 건물이 볼 것 파주 가을은 심학산과 헤이리 숲 낙엽이 옥상 배수구와 홈통, 마당 빗물받이로 몰리는 철입니다. 낙엽이 쌓이면 늦가을 비와 첫눈에 물이 넘칩니다. 낙엽철에 해 둘 청소 순서와 막혔을 때 볼 곳을 정리했습니다.
- 김장철(11월~12월 초) 김장철 절임물·양념이 하수구를 막는 이유와 버리는 순서 — 파주 금촌·운정 김장 뒤 김장철에는 배추 절임물의 소금, 양념 찌꺼기, 젓갈 기름이 한꺼번에 싱크대와 마당 하수구로 내려가 막힘이 몰립니다. 파주 김장 뒤 막힘이 생기는 이유와 절임물·양념을 버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장마철(6월 말~7월) 공릉천·문산천 주변 저지대 장마철 역류 대비 — 금촌·문산 반지하와 길가 상가 파주 공릉천·문산천을 낀 저지대는 장마철 폭우 날 하천 수위가 오르면 바닥 배수구로 물이 거꾸로 올라옵니다. 반지하·길가 상가가 장마 전에 해 둘 일과 역류가 시작될 때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장마철(6월 말~7월) 장마 전 전원주택 마당 빗물받이·우수관 점검 — 파주 탄현·광탄 집이 해 둘 일 파주 전원주택은 장마 첫 폭우에 홈통이 넘치고 마당 빗물받이가 역류하는 일이 많습니다. 6월 장마 전에 지붕 홈통, 선홈통 아래, 마당 빗물받이, 우수관 출구를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해빙기(2월 말~4월) 해빙기 마당이 꺼지고 오수받이가 기울 때 — 파주 전원주택이 볼 것 파주 전원주택은 3월 해빙기에 마당 흙이 꺼지고 오수받이가 기울며 배관 이음부가 벌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언 땅이 풀릴 때 생기는 일, 집에서 확인할 순서, 손봐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 한파(12월~2월) 수도관이 얼었을 때 녹이는 순서와 하지 말 것 — 파주 한파 날 동파 해빙 파주 한파 날 아침에 물이 안 나올 때, 언 곳을 찾는 법부터 미지근한 물·드라이기로 녹이는 순서, 토치와 끓는 물을 쓰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물이 새면 바로 밸브부터 잠그십시오.
- 한파(12월~2월) 파주 한파 오기 전 11월에 해 둘 동파 대비 — 계량기함·마당 수도·보일러실 배관 파주는 첫 한파가 일찍 옵니다. 11월 안에 계량기함 보온, 마당 수도 퇴수, 보일러실 배관 감싸기, 빈방 난방까지 집에서 해 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언 뒤보다 얼기 전에 손보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