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읍
문산읍
문산역 구도심과 당동·선유 산단, 문산천·임진강 물을 겪어 온 읍
철마다 잦은 일장마철엔 문산천과 임진강 수위가 함께 오르면 구도심 낮은 골목 하수구로 물이 되밀리고, 한파엔 당동·선유 산단 공장의 옥외 배관과 기숙사 배수관이 얼어붙습니다.
문산읍은 1990년대 후반 문산천이 넘쳐 시가지가 잠긴 기억을 가진 읍입니다. 그 뒤 제방을 높이고 읍내 배수펌프장을 크게 늘렸지만, 집중호우가 쏟아져 문산천과 임진강 수위가 함께 오르는 날에는 구도심 낮은 골목 하수구와 반지하로 물이 되밀리는 일이 여전히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 하수구에서 흙탕물이 올라왔다면 관 안에 쌓인 흙부터 걷어 내야 다음 비를 버팁니다.
읍의 다른 축은 당동과 선유 일반산업단지입니다. 공장 화장실과 구내식당, 기숙사 배수가 한 관로로 모이는 곳이 많아, 평소엔 식당 기름 막힘이, 한파에는 옥외로 드러난 배관과 기숙사 배수관 결빙이 잦습니다. 공장은 생산을 멈추기 어려워 작업 시간을 미리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로 막힌 라인과 작업할 수 있는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순서를 잡습니다.
문산읍에서 먼저 연결되는 고장 항목
역류·침수
장마철 공릉천·문산천 저지대, 물 넘치는 곳은 우선 배정
공장·물류창고 배관세척
월롱·파주읍·문산·탄현 산단 공장과 출판·물류창고 배관을 씻어 냅니다
옥외 하수관·맨홀 준설
건물 밖 맨홀·관로에 쌓인 흙과 찌꺼기를 퍼냅니다
동파 해빙
수도권 최북단 한파, 언 계량기함·마당 수도·보일러실 배관을 녹입니다